기억하는 팬에게《ゼイタクビョウ》(제이타쿠뵤)와 《感情エフェクト》(칸죠 이펙트)를 지나, 네 사람의 소리가 다시 서던 2010년을 호출한다.이제 온 팬에게지금의 대형 무대 이전에 멤버 변화와 활동 중단을 통과한 재시동이 있었다.처음 보는 사람에게처음부터 완성된 글로벌 밴드가 아니라, 한 차례 균형을 잃고 네 명으로 다시 시작한 일본 록 밴드였다.
THREE STAGE NOTES
最初のステージ (사이쇼노 스테이지)
결성과 데뷔
2005년 결성, 2007년 데뷔. 초기 전국 라이브하우스와 여름 페스티벌 활동이 무대 중심의 성장 기반이 됐다.
멈춤과 네 사람
기타 멤버 이탈 뒤 활동을 멈춘 시기를 지나, Taka·Toru·Ryota·Tomoya의 4인 체제로 복귀했다.
첫 무도관
《Nicheシンドローム》(니치 신드롬)과 〈完全感覚Dreamer〉(완전감각 드리머), 첫 일본무도관 단독공연이 같은 해에 맞물렸다.
CALL / RESPONSE / AFTERIMAGE
밴드의 서사와 팬의 서사가 만난 곳
BAND / CALL
밴드가 보낸 것
멈춘 시간을 지우지 않고 네 사람의 합주부터 다시 세웠다. 《Nicheシンドローム》(니치 신드롬)은 복귀를 설명보다 연주로 증명한 시기였다.
AUDIENCE / RESPONSE
왜 붙잡았는가
이 시기의 곡은 오래된 히트곡으로만 남지 않았다. 부모의 차에서 듣던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 다시 빠지고, 기타와 베이스를 직접 카피하며 곡을 새로 발견했다.
SCENE / AFTERIMAGE
그 시대에 남긴 것
후대 밴드 ひとひら(히토히라)의 멤버들은 Tomoya의 드럼을 계속 카피했고 첫 구매 CD가 ONE OK ROCK이었다고 직접 밝혔다. 초기 카탈로그가 다음 연주자의 학습 재료가 된 한 사례다.
EVIDENCE / LIMIT
영향의 경계
공개 댓글과 두 음악가의 직접 증언은 구체적인 계보를 보여주지만, 일본의 모든 젊은 밴드에 일반화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