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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03

2013—2014 · OUTSIDE JAPAN · 境界の外へ (쿄카이노 소토에)

국경 바깥에 같은 무대를 세우다

영어가 늘었고, 일정표의 도시도 늘었다. ONE OK ROCK은 일본 무대를 번역해서 수출하지 않았다. 같은 밴드를 그대로 들고 국경을 건넜다.

팬의 응답으로 ↓
국경 바깥에 같은 무대를 세우다 공식 영상 프레임
기억하는 팬에게《人生×僕=》(진세이 카케루 보쿠와) 투어와 《FOOL COOL ROCK!》에 남은 첫 해외 이동의 긴장을 되짚는다.
이제 온 팬에게〈Mighty Long Fall〉 이전에 〈Deeper Deeper〉와 〈Clock Strikes〉가 일본어·영어의 경계를 먼저 흔들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해외 진출은 이미지 선언이 아니라, 2013년부터 실제 투어 도시를 하나씩 늘린 공연 활동이었다.

THREE STAGE NOTES

境界の外へ (쿄카이노 소토에)

《人生×僕=》(진세이 카케루 보쿠와)

〈Deeper Deeper〉·〈Clock Strikes〉·〈Be the light〉가 서로 다른 속도로 밴드의 언어를 넓혔다.

첫 해외 헤드라인들

유럽·아시아와 미국 공연으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공식 다큐멘터리 《FOOL COOL ROCK!》가 이 이동을 기록했다.

요코하마 스타디움

〈Mighty Long Fall〉을 전면에 둔 스타디움 공연으로 일본 안의 무대 규모도 다시 커졌다.

CALL / RESPONSE / AFTERIMAGE

밴드의 서사와
팬의 서사가 만난 곳

BAND / CALL

밴드가 보낸 것

해외용 이미지를 따로 만들기보다 작은 해외 공연장에 네 사람의 세트를 그대로 들고 갔다. 《FOOL COOL ROCK!》는 이동과 무대 뒤의 긴장까지 남겼다.

AUDIENCE / RESPONSE

왜 붙잡았는가

해외 팬은 설명문보다 가까운 무대에서 먼저 밴드를 만났다. 이후 〈Mighty Long Fall〉로 들어와 ONE OK ROCK을 첫 최애 록 밴드이자 록 장르의 입구로 삼았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SCENE / AFTERIMAGE

그 시대에 남긴 것

사운드트랙으로 알게 된 청자가 실제 일본 밴드의 라이브 관객으로 이동할 경로가 유럽·아시아·미국의 반복 일정으로 넓어졌다.

EVIDENCE / LIMIT

영향의 경계

이 이동은 ONE OK ROCK의 활동 반경을 입증한다. 다른 일본 밴드의 해외 진출을 직접 초래했다는 뜻은 아니다.

PLAY THIS SET

네 곡이면
호출과 응답이 들린다.

NEXT AUDIENCE

국적보다 세트를 먼저 본 관객이 다음 해외 일정의 기반이 됐다.